Brave new world에 대한 Q&A. 놓치셨던 분들을 위한...


Q1.지금까지 나는 북한과 남한의 대립이 중국(사회주의)와 미국(자유 민주주의)의 대리전으로 생각했는데 치루트는New World Order세력과 반NWO세력 간의 싸움으로 보던데 그럼 지금 트럼프-시진핑-푸틴이 이번 문제에 대해서는 반NWO세력으로 동맹 관계로 보는거야? 

A1 ; ㅇㅇ 전에 썼던 글이나 댓글에서 여러번 언급했지만, 이번 전쟁은 크게 봐서 선과 악의 대결이라고 할 수 있고, 개신교 입장에선 신교와 구교의 전쟁이 될 수 있고, 왕정과 공화정의 싸움이라고 댓글에 경제폭망****가 정리했었어. NWO세력은 BNW 세력이라고 칭하도록 하자. 
BNW 세력은 현재 트럼프, 시진핑, 푸틴, MBS (무하마드 빈 살만. 얘도 기니까 약자로 하자)에 박근혜 대통령까지. 여기서 더 넣을 수 도 있지만 우리나라랑 직접 연관은 이정도만 해도 충분할 것 같아. 


Q2.그게 맞다면 미국-중국의 무역 전쟁을 하는 건NWO와 중국 내에 장쩌민 세력을 죽이려고 하는걸로 이해하겠는데 왜 시진핑이 미국에 꼬리를 내리는 모습을 보이는거지?무역전쟁으로 궁극적으로 중국 내NWO세력이 정리되는 거면 시진핑 입장에서는 좋은 것 아닌가? 

A2. -중 무역전쟁은 단순히 중국 내 장쩌민 세력을 죽이려고 하는건 아냐. 미국의 부를 중국으로 이전하는 형태를 취하고, 중국을 착취해 내는게 NWO 애들이 하는거지. 궁극적으로 중국 내 NWO 세력이 정리가 되려면 상당한 시간이 걸릴거야. 최종적으로는 화폐시스템의 개혁까지 갈 수 있다고 봐. 중국은 지금껏 타국의 지적재산을 무단으로 갈취해서 사용해 왔기 때문에, 만약 미국과 정상국가로서 거래하기 위해선 이전의 지재권 무단사용에 대한 보상을 해야할텐데, 그것만으로도 중국이 망할 수 있어. 시진핑이 '중국공산당'을 유지하려고 한다면 트럼프 대통령이 자비를 베풀어 줘야 하는 부분이 있지. 그래서 무역협상이 지지부진하지. 


Q3. 싸드 배치 관련해서 중국과 러시아가 반발한 이유는 오바마 정부 시절에 사드가 배치되면 운영에 대한 권한이NWO(오바마-클린턴)로 넘어갈까 하여 걱정 때문에 반발한거라고 하던데 전승절에 함께 참여해서 작전을 세운 사이라면 서로 통화하면서 충분히 이해하지 않았을까?한한령이나 공개적으로 반대하고 탄핵에 대해서 아쉬운 소리 한마디 안한게 이해가 안된데.나는개인적으로 탄핵 사태에 대해서 중국(시진핑)과 사회주의 자본에 매수된 국내 정치인들이 동의해서 정치 싸움에서 졌다고 생각했거든. 

A3. 전화통화하면서 이해하면 좋겠지만, 세상은 그렇게 호락하지 않아서, 우리가 지금 쓰는 모든 데이터가 어딘가에 모두 다 저장된다고 하면 믿길까?스노우든이 위키맄스에서 폭로했던것처럼 '프리즘프로젝트'라는게 있었어. 전세계를 도청하는 프로젝트지. Facebook CIA의 스토킹 머신이라고 하면 믿겨? Google CIA/NSA의 검색엔진을 상용화해서 나온거라고 하면 웃길까?그래서, 지금은 진짜 의도는 F2F (Face to Face)로 전달하지 않으면 모든게 도청된다고 생각하면 돼. 

그리고,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에 대해서 비난한다면 누굴 비난하라고? 장쩌민이가 시켜서 그런거예요, 난 죄 없어요. 그러라고? ㅎㅎㅎ 중공 주석이 그렇게 할 수는 없지. 

내가 보는 이번 탄핵사태는 북괴 레짐체인지하고 북핵제거하려던 박근혜대통령 (리더였던듯) NWO세력이 제거하러 들어갔는데, 한국에 영향을 직접적으로줄 수 있었던 것이 장쩌민계열 자금 및 세력이라고 생각하고, SOROS 지원받는 NGO, 그리고 삼극위원회 아시아지부에서 동조해서 벌어진 거라고 봐. 이세력들에게서 자금 받는 정치인들은 총동원 됐다고 생각해. 


Q4. 북한은 지금까지NWO세력에 지배당하다가 트럼프가 와서NWO지키는 핵을 빼앗고 북한을 반NWO세력으로 끌어드리려고 한다는거지?그럼 왜 박근혜 대통령이 중국 전승절에 참석하고 북한의 핵을 시진핑에게 해결할 수 있도록 압박을 가해달라고 했을 때 중국(시진핑)은 반응하지 않은거지? 

A4. 전승절에 참석해서 박대통령이 시진핑에게 요청한 것이 아니라, 집권 내내 그 부분을 계획하셨고, 만날때마다 그 부분이 계속 논의가 됐을꺼야. 그 적기가 2015-2016이었다고 생각하셨는데, 그당시 시진핑은 장쩌민을 완전히 꺾지 못했어. 오히려 암살위협에 계속 시달렸지. 반응을 못한게 아니라 반응을 할 수가 없었어. 그리고 당시에 박대통령은 한국군 단독으로 잡으러 가려고 하셨던 것 같아. /러의 '묵인'을 요구하셨겠지. 푸틴과 시진핑은 기쁜마음으로 ok 했을거고. 


Q5.박근혜 대통령 복귀 시나리오(물론 시나리오지만)에 대해서 가능하다고 생각하는거야?나도 물론 너무 그랬으면 좋겠는데 너무 한편의 영화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물어보는거야. 

A5. 처음 시나리오 쓸 땐, 전쟁나겠구나 해서 썼던거야. 복귀 시나리오는 희망사항이었지. 지금은 가능하다고 생각하는데, 며칠전 ILBE**랑 이야기 하면서 나온것 처럼, 헌법에 있는 '국가원로 자문회의'를 활성화 하면서 거기 의장하시고, 종신직으로 가져가시는게 굳이 대통령으로 고생하시는것보다 훨씬 수월하시지 않을까 싶어. 개헌으로부터도 자유롭고, 해외활동에서도 전직대통령이 특사로 가는 모양이 부러웠던건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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